오랫동안의 직장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일상을 설계하면서 필라테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근력운동의 필요성때문에 억지로 시작했던 것과 달리 힘들지만 즐겁게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가장 싫어하는 것이 운동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빠지지 않는 이유가 내게 맞는 운동을 잘 선택했기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 이후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이한나 선생님의 우수한 티칭' 덕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6인 수업이지만 마치 1:1 수업처럼 각자의 몸의 상태에 맞추어 성실하게, 매우 친근하게 학생들을 대하며 최선의 수업을 하십니다.
가장 적절한 시기에, 가장 좋은 선생님을 만나, 가장 필요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이한나 선생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